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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008.12.08 한국-베트남 대학생들 상대국 언어 실력
작성자 김가영 등록일 2010-10-27 18:12:36 조회수 855

 

한국·베트남 대학생들 상대국 언어실력 경쟁

‘한-베 말하기 대회’

[2008.12.08 18:06]


모음재단(구 한민족복지재단) 베트남 지부인 한베문화교류센터(대표 심상준)가 지난 6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전국 한베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 중앙정부 산하 기관인 베트남우호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한국·베트남 수교 16주년 기념 행사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과 베트남 대학생들은 서로 상대국 언어로 소통하는 능력을 겨뤘다. 베트남 학생들은 한국어 전공자로서 앞으로의 꿈, 내가 읽은 한국 문학작품 소개, 국제 배경 속에서 한·베 관계의 역할과 위치 분석 등에 대해 발표했다. 대상은 한국어 부문 부이 티 미링(달랏대), 베트남어 부문 남주영(하노이대)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부이 티 미링은 인하대 한국학 석사과정 전액 장학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국민일보 함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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